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개한
지난달 전국 민간아파트의 1㎡ 당
평균 분양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상승한 가운데 대전의 상승률이
16.3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대전은 전달 대비 상승률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14.56%를 기록했는데, 유성구에서 최근
분양된 백36 가구의 분양가가 높게 책정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세종과 충남 지역의 상승률도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각각 14.15%와 8.36%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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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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