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발사 예정이던
한국형 발사체 엔진시험 발사가
이상 발견으로 연기됐습니다.
항공우주연구원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엔진시험발사체
'누리호'에서 추진제 압력 감소 현상이 확인돼
발사체를 발사대에서 내려 조립동으로
이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항우연은 다음 주 초까지 원인을 분석한 뒤
발사일을 결정할 예정이지만 사실상 이달 내
발사는 어렵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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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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