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 쌀 생산량이 재배면적 감소와
폭염 등으로 지난해보다 2.4% 감소하고
충남은 2.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쌀 예상생산량 조사
결과', 충남 쌀 생산량은 73만6천여 톤으로, 2.2% 증가한 반면 세종과 대전은 각각 2.3%
0.2%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적인 생산량 감소에도
소비 감소가 커서 올해 생산량이 수요보다
9만 톤 가량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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