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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무기 해양사고 급증..태안 최다, 예방책 허술

문은선 기자 입력 2018-10-19 07:30:00 조회수 42

짙은 안개로 인한 해양사고가 태안 등
주로 서해안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태흠 의원이
해양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짙은 안개로 인한 해양사고는
93건으로 특히 태안이 2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보령도 13건으로 뒤를 이었고
평택, 완도, 울산이 8건 등으로 서해안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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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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