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전기자동차 1000대를
보급합니다.
올해 전기자동차 104대에 보조금을 지원한
천안시는 내년에는 국비와 도비 등 4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243대를 더 보급할 계획입니다.
내년도 보조금 지원은
1대당 최대 1800만 원으로 예상되며
시내 거점지역 10곳에 공공 급속충전기를
추가 설치하는 등 충전시설도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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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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