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0세 이상 퇴직자의 기술창업을 돕는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창업진흥원으로
부터 받은 '시니어 기술 창업지원 사업' 현황에 따르면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25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전국에서도 대전·세종·충남과
제주에서만 운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 의원은 "충청권에도 중장년 창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기술창업센터가
부재하고 있다며 지역 안배를 고려한
기관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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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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