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발생한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젯(22) 밤 9시 30분쯤
대전시 화암동 북대전 나들목 인근에서
44살 박 모 씨가 몰던 5톤 트럭에 불이 나
운전석과 엔진룸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7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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