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내년 고등학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과
무상 교복 지원, 기관별 분담비율 조정 등을
골자로 하는 15개 안건에 상호 합의했습니다.
합의에 따라 대전에서는 내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무상급식 지원이 확대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는 무상 교복 혜택이
제공됩니다.
또 진통이 있었던 무상급식 분담비율은 시와
자치구가 50%, 교육청이 50%로 배분하고
구의 분담비율도 향후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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