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열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가
내년 2월 가칭 대한민국 축구 종합센터를
천안에 유치할 계획이며 특히 천안을 연고로
한 축구단을 만드는 것도 고민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축구 종합센터는 경기도에 있는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 기능을
확대한 시설로, 오는 2021년 착공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나 부지사는 아산 무궁화축구단의 도민구단
전환 요구에 대해선 경찰청이 내년에 선수를
뽑지 않는다고 통보해 전력 보강 방법이 없다며
축구단 유지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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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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