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내년 1월까지
대전·세종·충남에서 입주를 앞둔
아파트 물량이 9천742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1월에는 대전시 동구 신흥동 천3백여 가구와 아산시 배방읍의 행복주택과 공공주택 분양이
예정됐고,
12월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 4-1 생활권
360여 가구가 1월에는 행복도시 1-1 생활권과
3-1 생활권에서 2천7백여 가구가 각각
입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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