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의 평양 방문 추진에 충청권 신부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천주교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평양 방문 가능성에
대해 실현될 수 있는 꿈이라고 밝히고
3주째 현지 교황 처소에 머물며 평양 방문에
힘을 보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문 대통령과 프란치스코 교황 면담 때
홍성 출신 한현택 신부가 통역을 맡았고
대전교구 소속 황인제 신부도 교황청
외교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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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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