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에 적발돼 실명이 공개된
충남지역 유치원 2곳이 폐원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천안과 서산의 유치원 각각 1곳 등이
최근 학부모 간담회를 갖거나 가정 통신문
등을 보내 내년 원아 모집중단 계획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유치원들이
원장의 개인적 이유 등으로 폐원을 준비중으로 최근 사태에 따른 반발은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2곳 모두 최근 교육청 감사결과
실명이 공개된 곳들이어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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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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