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3개 모든 지점에 내려졌던
조류경보가 어제 오후 해제됐습니다.
이는 조류경보가 내려진 지 78일 만으로
대청호에서는 지난 8월 8일 문의 수역을
시작으로 추동과 회남 수역에서 조류경보가
잇따라 발령된 바 있습니다.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최근 수온이 20도 정도로 떨어지면서,
녹조의 세포 수가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