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발표한 9월 국내인구이동에서
지난달 대전의 인구 순이동률은 -0.7%로
전입자보다 전출자가 많은 인구 순유출 현상이 지난 2014년 8월 이후 50개월째 이어졌습니다.
반면 인구유입이 활발한 세종의 9월
순이동률은 9%로 여전히 전국 1위를 기록했고,
충남은 인구 순유입세를 유지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지난달 인구
순유입세를 유지한 곳은 경기와 세종, 제주,
충남 등 7개 시도였고 서울과 부산, 전남,
대전 등은 인구 순유출 양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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