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권 오피스 공실률이 하락한 반면
세종은 소규모 상가의 공실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올해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대전은 6층 이상
오피스 공실률이 16.8%로 전분기보다
4.1% 포인트 하락해 임대시장이 다소
개선됐습니다.
반면 세종은 2층 이하 소규모 상가의 공실률이 20.9%로 올라 침체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오피스의 임대가격지수는 대전이 둔산,
서대전네거리 상권의 경기 부진으로 1.23%
떨어졌고, 충남은 당진시청 상권의 침체 등으로
0.83%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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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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