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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핫무비]창궐, 프리다의 그해 여름 등

뉴스팀 기자 입력 2018-10-25 07:30:00 조회수 21


이번 주에는 어떤 영화들이 개봉했을까요. 개봉작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선택의 폭이 넓은 한 주입니다. 조선판 좀비 액션블록버스터 <창궐> 올라와 있고요, 성장영화 <프리다의 그해 여름>, 로맨틱코미디 <사랑,스무살>과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이 함께합니다. 차례로 만나보시죠.

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
조선에 야귀떼가 창궐합니다.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인 '김자준'의 혈투.

세상을 구하려는 자와 멸망시키려는 자 사이에서 과연 승리의 여신은 누구의 편을 들어줄까요.

영화 <공조>로 781만 관객을 모았던 김성훈 감독 작품입니다.

여기에 현빈과 장동건
두 스타가 만나 더욱 화제가 되었는데요.

한국영화 최초로 아시아와 유럽 등 전세계 네 개 대륙, 열아홉개 나라에서 동시기 개봉을 하게 됩니다.

'조선시대에 창궐한 야귀'라는 신선한 소재가 돋보이죠, 강렬한 비주얼의 '조선판 좀비',
야귀 액션블록버스터를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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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싶은 여섯 살 아이, 프리다.

1993년 여름, 아픈 엄마가 세상을 떠난 후
그녀는 시골 외삼촌 집으로 향합니다.

외삼촌 부부와 사촌동생 아나는 프리다를 따뜻하게 맞아주는데요. 잘 지내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어쩐지 점점 미움만 사는 것 같습니다.

결국 자신을 사랑해줄 새로운 가족을 찾아 나서는데요.

카를라 시몬 감독이 본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접 각본을 썼습니다.

이미 베를린국제영화제 데뷔작품상을 비롯해
이름난 영화제에서 32개 트로피를 거머쥐었는데요.

여섯 살 꼬마의 다양한 감정선을 들여다 보는,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성장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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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때로는 엉뚱한 찰리. 그는 카페에서 일하는 앰버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됩니다.

용기를 내 말을 걸어보지만
그녀는 이미 4년째 연애 중인데요.

말이 잘 통하는 '찰리'와 '앰버'는 결국
둘도 없는 남자,사람,친구, 즉 남.사.친, 여.사.친이 됩니다.

그러나 점점 '앰버'역시
'찰리'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는데요.

영화 <어거스트 러쉬>로 할리우드 대표 '착한 소년'이 되었죠, 다정다감한 매력의 프레디 하이모어가 '찰리'역을 맡았고요.

역시, 이미 아역 때부터 <구스범스>와 <레이디 버드>에서 활약한 오데야 러쉬가 '엠버'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아슬아슬 친구와 연인 사이를 오가는 '찰리'와 '앰버'를 통해 올 가을, 설렘을 느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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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 레이첼 추.
그녀는 남자친구 닉 영과 함께 그의 가족이 살고 있는 싱가포르에 방문합니다.

알고 보니 닉은 싱가포르에서 가장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이었는데요.

그녀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닉의 어머니.
시월드의 문이 활짝 열린걸까요.

영화 <나우 유 씨 미> 2편을 만들었던 존 추 감독 작품입니다. 베스트셀러 소설을 스크린에 옮겼는데요.

할리우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출연진 전원 아시안 캐스팅이 이뤄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국계 아콰피나와 켄 정을 비롯해
싱가포르, 대만, 일본, 홍콩 등 다양한 국적의 아시안 배우들이 총출동했습니다.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넘어
아시안 파워를 증명하는 영화가 만들어졌네요.
지금까지 투데이 핫무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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