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일대에서 처음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은줄팔랑나비 애벌레가 국내 최대 규모로
서식중인 것이 발견됐습니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 조사에서 논산시와
부여군 등 7곳에서 애벌레 346마리와
성충 2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은줄팔랑나비는 전국에 분포했다가 하천
개발로 서식처가 사라지면서 지난해 12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