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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김태욱 기자 입력 2018-10-25 07:30:00 조회수 75

다음은 밤사이 발생한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젯(24) 밤 8시 10분쯤 대전시 월평동의
한 빌라 1층 45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전자기기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드론의 배터리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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