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신도심인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조치원간 도로 확장 공사가 본격적인
토지보상에 착수했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다음 달 7일까지 보상계획을 공고한 뒤
올해 안에 일부 보상금이 지급되도록
보상절차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천310억 원이 투입되는
행복도시와 조치원간 도로확장공사는
기존 4차로인 연기나들목부터 번암교차로까지
4.9km 구간을 최대 8차로로 넓히는 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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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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