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에서 5년 8개월 동안 51건의
의료분쟁이 발생했고 3억여 원을 배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2013년 1월부터
지난 8월까지 전국 22개 국립대 병원에서
발생한 의료 분쟁은 694건으로,
충남대병원은 발생건수로 5번째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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