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국립생태원에서
멸종 위기 야생 생물 2급인 금개구리가
9년 만에 발견됐습니다.
국립생태원은 지난 16일,
생태원 내 습지의 황소개구리 퇴치 작업 도중
금개구리 수컷 한 마리가 발견됐으며,
물길을 따라 이동하는 금개구리의 습성상
이미 많은 금개구리가 국립생태원에 서식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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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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