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마감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투수 김혁민과 안승민을 비롯한 선수 10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혁민은 지난 2007년 데뷔해
통산 30승 59패, 평균 자책점 5.72를
기록했으나 올 시즌 부상으로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며 프로 9년 차 안승민은
지난해 말, 불법 도박 혐의로 벌금 4백만 원을 선고받고 출장 정지 징계 이후 주로 2군에서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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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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