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발생한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제(25) 저녁 7시 30분쯤
대전시 중리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52살 장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은 노래방 주인의 남편인 장 씨가
아내와 다툰 뒤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장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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