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와 아산, 청주 등 12개 시·군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지난 18일 국토교통부에 이어 국회에 제출된
공동 건의문에는 중부권 교통연계성 강화와
국토 균형발전 등을 위해
올해 국토부가 착수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의 빠른 추진 등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 서산과 당진, 예산, 아산, 천안을 비롯해 충북 청주와 괴산, 경북 문경, 울진 등
12개 시·군에 걸쳐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연장 330km, 3조 7천억 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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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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