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표출원을 기초로 다수 국가를 지정해
상표등록을 받을 수 있는 간편한 마드리드
출원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마드리드 국제상표출원은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15년간 세계적으로
연평균 6.4% 증가했고, 한국에서 외국으로, 또
외국에서 한국으로의 마드리드 출원도 각각
연평균 17.9%와 17.7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출원인 별로는 삼성전자와 현대차,
오스템임플란트 등의 순이었고,
유형별로는 중소기업이 전체의 4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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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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