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전문가들이 모여 환황해 지역의
평화를 논의하는 회의가 음달 1일 부여에서
열립니다.
충남도는 사흘후 롯데 부여리조트에서
'환황해 상생과 번영의 시대로'를 주제로
제4회 환황해 포럼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양승조 충남지사와
주한 일본 대사 등 3백여 명의 한중일
전문가가 참석해, 환황해 지역 평화를 위한
3국과 충남의 역할, 한-중 해저터널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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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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