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상고온과 집중호우 등으로
김장철을 앞두고 가을무와 배추 가격
파동이 우려되는 가운데 충남지역 재배면적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가을배추의 경우 재배면적이 올해 1194ha로
전년 대비 22.8% 감소했으며 가을무도
907ha로 14.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파종 당시 고온과 집중호우 등으로
재배면적이 줄었기 때문으로 김장철 수요-공급 불일치에 따른 가격파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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