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KTX 세종역 신설 논란 충북-호남 세 대결 양상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0-30 07:30:00 조회수 158

KTX 세종역 신설 논란이 충북과 호남 정치권의
세 대결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어제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일부 호남권
의원이 KTX 세종역 신설을 비롯한 호남선
단거리 신설을 다시 주장했고 호남권 의원
10여 명은 이 주제로 내일 조찬 회동할
예정입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 등 충북 의원
3명은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만나 KTX 세종역과
호남선 단거리 신설 논란에 우려를 전달하고,
"검토하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