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경찰청은 다음 달부터
유성대로와 북유성대로, 계백로 등 사고가
잦은 대전 주요 간선도로 10개 구간의
제한속도를 시속 10km씩 낮춥니다.
경찰은 월드컵사거리에서 외삼사거리까지
31.18km를 비롯한 북유성대로 8개 구간과
유성대로, 계백로 각 1개 구간 등의
제한속도를 각각 시속 10km씩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3개월 동안 계도 기간을 거쳐
내년 2월부터 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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