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식물시스템공학연구센터 곽상수 책임연구원은 생명연 콘퍼런스에서 "사료용을 포함한 한국
곡물 자급률은 24%로, 국가 식량안보를
위협하는 수준이라며 통일 한반도 시대까지 염두에 둔 식량안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곽 연구원은 21세기 보릿고개의 양상이
1960년대 겪었던 상황과는 확연히 다를
것이라며 미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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