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전시당은 논평을 내고
최근 대전 서구의회가 '월평동 산성
국가지정문화재 추진 반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비난했습니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대전시기념물 7호인 월평산성이 국가문화재가 되면 개발 제한 반경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서구 의회가 국가지정문화재 추진을
반대했다며 대규모 아파트 건설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취지가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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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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