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습지 80곳에 겨울철새 45만여
마리가 도래한 가운데 충남 등 한반도
중부지방에 주로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조류 실태를 파악한 결과 서산 간월호에서
10만8천여 개체가, 태안 부남호에서
3만7천여 개체가 관찰됐습니다.
환경부는
충남 등 한반도 중부지방에 집중적으로
겨울철새가 도래하고 있다며 특히 월동
초기에는 중부지방에 더 많은 개체가
확인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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