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시·군들이 민선7기 도정 핵심 과제인
'저출산 극복'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보령시는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에게
공공시설 사용료와 수강료 11종을 면제하거나 덜어주고, 수도요금 8000원 면제와 함께
출산장려금은 셋째 500만 원, 넷째 1500만 원, 다섯째 3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예산군은 아이를 맡길 수 없는 부모들을 위해 아이돌봄 쉼터 ‘어부바’를 3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논산시는 출산지원금을 셋째
200만 원, 넷째 300만 원, 다섯째 이상
500만 원으로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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