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근린공원 정림지구에 천 4백여 가구
대단위 아파트를 짓는 특례사업이
도시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대전시는 월평근린공원 정림지구 38만㎡중
8만㎡에 2021년까지 4년간 19~ 25층 아파트 1,497가구를 짓고 30만㎡ 공원시설을 조성하는
월평근린공원 정림지구 조성계획 변경과
경관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시는 경관 침해를 최소화하는 스카이라인
조성방안과 단지 진입동선 등 조건부 가결
내용을 바탕으로 세부 계획을 세워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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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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