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까지 대산항과 평택·당진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3분기까지 총물동량은
대산항 6,840만 톤,
평택·당진항 8,569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 전국 항만에서 처리한 물동량
증가율은 평균 1.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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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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