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즉 자유무역협정 특혜관세를 노리고
한국산으로 원산지를 세탁하려는 중국과
동남아시아산 화물 단속이 강화됩니다.
관세청은 관세 협약을 맺은 것을 악용해
중국과 동남아산 화물을 한국산으로 원산지를
속여 수출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며,
증명서 발급 심사와 수출 검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를 경유하는 외국산 물품을
한국산으로 원산지를 변경했다 적발된 규모는
지난 2015년 206억 원에서 지난해 1,596억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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