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역 상징인 보문산에 전망대를
설치하고 오월드와 연계한 워터파크를 조성해 지역 거점 관광단지로 개발하고
원도심 주민들을 위한 제2 시립도서관 건립
국제미술전인 비엔날레 등을 추진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같은 내용의
민선 7기 문화·관광·체육 정책 방향
설명회를 갖고 문화·체육·관광 예산
비중을 2022년까지 시 전체 예산의 5%인
4천448억 원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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