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매니아들의 이야기를 엮은
기획전시회 '철도인'이
대전시 동구 정동 문화공간
'구석으로부터'에서 개막해
오는 4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경부선 지탄역 명예역장과
일본 하야부사역 명예역장으로 활동한
경향신문 윤희일 기자와
강병규 전 황간역장 등
국내 대표적인 철도 매니아들의 경험이
자세히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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