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10월 주택매매가격 상승폭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0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대전의 주택매매가격은 0.57% 올라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세종은 0.17% 상승, 충남은 0.17% 하락했으며, 전국 평균은 0.19%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전의 매매가격 급등은
서구와 유성구가 이끌었으며, 최근 신규
분양 등으로 이슈가 된 도안신도시와 죽동,
둔산동 등에 외부 투기세력이 유입됐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