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아산·예산의 산업단지에
축구장 15개 크기만한 미세먼지 차단 숲이
조성됩니다.
충남도는
천안 제5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아산과 예산
등 도내 3개 산단이 산림청 미세먼지
저감사업에 선정돼 이들 산단에 11ha 규모의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에는 42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말까지 조성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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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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