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제5대 상임 감사로
정년을 앞둔 교육부 고위 관료가 취임해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연구재단에 따르면 이재력 교육부 전
사립대학정책과장이 지난 달 25일 상임감사로 취임했으며 이 신임 감사는 교육부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등을 역임했으며
정년을 1년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재단이 교육부의 산하기관인데다가
상임감사 임기가 2년이어서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