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부터
ICT 융복합 산업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된
대덕특구 일대에 2024년까지 일자리 만 개가
만들어집니다.
대전시는 대덕특구와 국제과학벨트 거점지구, 대전역세권 등 15㎢에 2020년까지
ICT 융복합 스마트 안전산업 기반 조성을
마치고, 2024년에는 글로벌 기업 5개, 3백개
창업회사로 일자리 만 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도권 기업 이주시 토지 매입비의
40%와 설비투자금액의 24%를 지원하는 등
기업 이전 유치 혜택도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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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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