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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자원봉사자 교육관 건립 추진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1-02 07:30:00 조회수 146

123만 자원봉사의 기적으로 유류피해를 극복한
태안군에 자원봉사자 교육관이
건립됩니다.

태안군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과 연계해
소원면 의항리에 백여 명의 숙박과 지진 등
재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교육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군은 소요 예산을 190억 원으로 추산하고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등을 마친 뒤
2020년 정부 예산 반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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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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