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만 자원봉사의 기적으로 유류피해를 극복한
태안군에 자원봉사자 교육관이
건립됩니다.
태안군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과 연계해
소원면 의항리에 백여 명의 숙박과 지진 등
재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교육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군은 소요 예산을 190억 원으로 추산하고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등을 마친 뒤
2020년 정부 예산 반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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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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