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판매중인 유통식용란의
살충제와 항생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대전에서 식용란을 판매하는
업소 89곳 중 20곳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3차례 살충제와 항생제 잔류검사를 실시한
결과 불검출되거나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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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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