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와 장애인단체,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합동으로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행위를 일제단속합니다.
이번 일제단속은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불법 주·정차 등 위반행위가 크게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최근 5년간 이와 관련한
위반행위는 2013년 5만여 건에서 지난해
33만여 건으로 5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되는 공익신고의
40%가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행위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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