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늘(5)부터 열흘간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자동차 종합검사의
내실화와 실효성 확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범 점검에서는
35개 업체와 9개 지정정비사업자를 대상으로
검사방법 준수와 기술인력 확보,
시설 기준 적합 운영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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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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