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박물관이 '이달의 문화재'로
규중칠우로 불리는 바느질 도구를 선정해
한 달간 전시합니다.
박물관 측은 이번 전시회는 전통사회에서
옷 만들기에 필수 가사 기술 도구 역할은 물론 많은 예술을 탄생시킨 문화유산인 바늘과 실 등 규중칠우, 즉 7가지 바느질 도구의 의미를
짚어보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