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3월 8일 대전 시민과 학생들이
이승만 독재정권에 맞섰던 3.8 민주의거가
충청권 최초의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것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오는 22일
옛 충남도청에서 열립니다.
3.8 민주의거를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관련 법령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 통과와
지난 2일 공포를 거쳐 확정되면서
내년부터 정부 행사로 거행됩니다.
대전시는 국가보훈처, 기념사업회와 협의해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과 기념사업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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