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립 유치원들의 휴·폐원 움직임으로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내년 3월 새로 문을 여는
대전 국·공립유치원은 1곳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내년 3월
전국적으로 67곳의 국공립유치원이 신설돼
262학급이 들어서지만, 대전은 대암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1곳으로 2학급에 불과합니다.
세종은 단설유치원 1곳 9학급이 늘어나며,
충남은 3월 신설되는 국공립유치원이 없지만,
기존 건물 등을 활용해 30학급 증설을 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