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대전 본원 슈퍼컴퓨팅 복합동에 구축한
슈퍼컴퓨터 5호기가 다음달 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540여억 원이 투입된 슈퍼컴퓨터 5호기는
세계 10위권 성능으로, 전 세계 70억 명의
인구가 하루를 꼬박 투자해 40년 걸리는 계산을 단 1시간 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5호기는 다음 달 3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활용을 원하는 연구자는 과제 공모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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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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